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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Simple Korean Phrases International Students Can Use at a Convenience Store
Learn 10 practical Korean phrases for convenience store visits in Korea. Simple expressions with pronunciation, meaning, and when to use them—perfect for international students.
Jul 123 min read


지하철에서 바로 쓰는 간단한 한국어 10문장 — 유학생 필수 표현
한국 유학생을 위한 지하철 필수 표현 10가지. 실례합니다, 죄송합니다 등 상황별 사용법과 발음 팁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AI VISA CONCIERGE로 추가 도움 받기.
Jul 122 min read


한국 지하철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바로 쓰는 쉬운 한국어 표현 10가지
한국 생활을 시작한 유학생을 위한 지하철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한국어 표현 10가지와 상황별 팁. 간단한 문장으로 이동이 편해집니다.
Jul 122 min read


한국 식당에서 바로 쓰는 쉬운 한국어 표현 10가지 — 유학생용 실전 회화
한국 식당 초보 유학생을 위한 쉬운 한국어 표현 10가지 정리. 주문부터 계산, 알레르기 표현까지 실제로 바로 쓸 수 있는 문장 모음입니다.
Jul 122 min read


한국 카페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바로 쓰는 쉬운 한국어 표현 10가지
한국 카페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쉬운 한국어 표현 10가지와 실제 예시를 한 번에 소개합니다. 주문·좌석·결제·와이파이까지 간단한 문장 모음.
Jul 122 min read


From a D-4 Visa to a D-2 Visa: Why Choosing a University Is More Difficult Than It Looks
Hello, this is Shine. I am also an international student studying in Korea, so when I hear stories about visas and university admission, they do not feel like someone else’s problem. When I first came to Korea, I thought that if I studied Korean hard, I would naturally be able to enter a university. But when I actually started looking into university admission, I realized there were so many things to check. What TOPIK level do I need? How much is the tuition? Can internationa
Jun 255 min read


K-COMMERCE GLOBAL DEBUT PROJECT
Life Shopping Global Seller Program Hello, I’m Shine. These days, while living in Korea, I often think about this. “The things I see, use, and come to like in Koreamight feel really new and interesting to friends from other countries.” When I first came to Korea, everything felt unfamiliar. The food at convenience stores,the products displayed in cosmetic shops,and even the small everyday items people naturally use in cafésall felt like new scenes to me. For Korean people, th
Jun 1511 min read


하이코리아 방문예약, 처음엔 무서웠는데 하나씩 하니까 되더라구요
외국인등록증(ARC) 신청을 위한 실제 예약 방법 가이드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저는 행정 관련 단어들이 제일 어렵게 느껴졌어요.비자, 체류, 출입국, 등록… 이런 말들은 뭔가 딱딱하고 차갑게 들리잖아요.그런데 막상 한국에서 생활하려면, 이런 것들이 생각보다 되게 중요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외국인등록증 신청을 위해 꼭 거쳐야 하는 게 바로 하이코리아 방문예약이에요.저도 처음에는 “이걸 어디서 눌러야 하지?” 싶었는데, 순서만 알면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어요.오늘은 정말 처음 하는 사람 기준으로, 하이코리아 방문예약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차근차근 적어볼게요. 외국인등록은 왜 먼저 예약부터 해야 할까요? 지금은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방문예약제를 시행하고 있어서, 예약 없이 가면 원칙적으로 민원 접수가 어렵다고 안내돼 있어요.다만 체류지 변경 신고나 여권 변경 신고처럼 일부 업무는 별도 예약 없이 가능한 예외가 있어요.외국인등록 신청은 보통 예약을 먼
Apr 134 min read


한국 생활의 첫 단추, 외국인등록증(ARC)부터
처음 한국에 온 유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발급부터 활용까지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저는 새로운 것들이 너무 많아서, 뭐부터 익혀야 하는지 조금 멍한 느낌이 있었어요.지하철 타는 것도 새롭고, 학교 건물도 낯설고, 편의점에 있는 물건들까지 다 신기했어요. 그런데 그렇게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꼭 듣게 되는 말이 있어요.“외국인등록증 만들었어?”저도 처음엔 이게 그냥 카드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한국 생활의 진짜 시작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은행도, 휴대폰도, 학교 생활도 이 카드랑 연결되는 일이 많아서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아직 ARC라고 부르지만, 법무부 기준 공식 영문 표기는 지금 Residence Card예요. 한국에 90일을 초과해서 체류하려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 대상이에요. 유학생이라면 대부분 여기에 해당한다고 보면 돼요. 또 한국 안에서 체류자격을 새로 받았거나 변경허가를 받았다면, 그때도 바로 등록 대상이 됩니다. 17세 미만은 예외
Apr 133 min read


한국 생활의 첫 단추, ARC 발급부터 활용까지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에서 꼭 알아야 하는 외국인등록증 가이드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저는 솔직히 제일 헷갈렸던 게 비자보다도 외국인등록증이었어요.다들 “ARC 만들었어?” 이렇게 말하는데, 뭔가 이름도 어렵고, 어디서 예약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서류는 또 왜 이렇게 긴장되는지요. ㅎㅎ 그런데 한국에서 90일 이상 지내는 외국인에게는 이게 그냥 카드 한 장이 아니더라고요.진짜로 한국 생활의 시작 버튼 같은 느낌이 있어요.은행, 휴대폰, 학교 생활, 신분 확인, 나중에는 모바일 신분증이나 자동출입국심사까지 연결되니까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아직도 ARC(Alien Registration Card)라고 많이 부르지만, 법무부는 2020년에 외국인등록증의 공식 영문 표기를 Residence Card로 바꿨다고 안내했어요. 그래도 실무에서는 ARC라는 말이 여전히 많이 쓰여서, 둘 다 알아두면 편해요. 1. 누가 꼭 발급해야 하나요? 한국에 입국한 날부터
Apr 113 min read


요알못 유학생도 할 수 있다! 쉽고 맛있는 K-푸드 자취 요리 레시피
안녕하세요. 샤인이에요. 유학 생활하다 보면가끔 아니 자주… 진짜 한국 음식이 너무 생각날 때가 있잖아요.매운 냄새 나는 음식, 뜨끈한 국물, 달달하면서 짭짤한 맛.그런데 문제는해외에서 한국 음식 그대로 구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거예요. 저도 이런 거 상상하면 너무 공감돼요.낯선 나라에서 공부하고, 사람 만나고, 하루 종일 외국어 쓰고 들어왔는데집에 와서 먹는 음식까지 완전 낯설면마음이 조금 더 지치는 느낌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요알못 유학생도 할 수 있는 초간단 요리,그리고 해외에서 한국음식이 생각날 때 대충 비슷하게라도 마음 채워주는 자취생 레시피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중요한 건 완벽한 정통 한국 음식이 아니라,해외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한국 느낌 요리예요.조금 비슷하고, 조금 귀엽게 대체해도 괜찮아요.배고플 때는 그런 것도 진짜 큰 위로가 되거든요. 유학생 요리, 너무 어렵게 생각 안 해도 괜찮아요 솔직히
Apr 115 min read


외로움 극복! 외국인 친구 사귀고 네트워킹하는 실전 노하우
안녕하세요. 샤인이에요. 유학 생활을 상상할 때는새로운 친구도 많이 사귀고,재미있는 일도 많고,매일 뭔가 반짝반짝할 것 같잖아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유학 생활에는 생각보다 외로운 순간도 진짜 많아요. 수업 끝나고 혼자 기숙사로 돌아갈 때,주말인데 딱히 만날 사람이 없을 때,아픈데 내 언어로 편하게 말할 사람이 없을 때,그럴 때는 갑자기 마음이 조용해지면서“아, 나 지금 외국에 있구나” 하는 느낌이 크게 와요. 저도 이런 감정이 유학생활에서 되게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해요.이상한 것도 아니고, 내가 못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요.낯선 나라에서 처음부터 사람을 많이 사귀는 건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오늘은외국인 친구 사귀기, 그리고 유학 생활 외로움을 조금 덜 수 있는현실적인 방법들을 정리해보려고 해요.특히 소극적인 성격인 분들도“이건 나도 해볼 수 있겠다” 싶은 방향으로 써볼게요. 유학생이 외로운 건 너무 당연한 일이에요 저는 이 말을
Apr 115 min read


유학생 필수 생존 비법, 한 달 생활비 아끼면서 똑똑하게 관리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샤인이에요. 유학 생활을 시작하면 제일 먼저 느끼는 것 중 하나가“생각보다 돈이 진짜 빨리 나간다…” 이거인 것 같아요.등록금처럼 큰돈도 물론 부담이지만,사실 저는 매달 나가는 작은 생활비가 더 무섭게 느껴질 때가 있었어요. 점심 한 번, 커피 한 잔, 교통비, 생활용품, 갑자기 필요한 책값…하나하나는 크지 않은데,그게 모이면 “어? 이번 달 왜 이렇게 많이 썼지?”가 되더라고요. 처음엔 저도 그냥 아끼면 되겠지 생각했어요.근데 유학생 생활은 무조건 참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더라고요.오히려 잘 쓰는 곳과 줄일 수 있는 곳을 구분하는 것이 더 중요했어요. 그래서 오늘은유학생 생활비를 조금 더 똑똑하게 관리하는 방법,그리고 제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유학 비용 절약 팁을 정리해보려고 해요.학생 할인, 장보기, 중고 거래, 송금 수수료까지하나씩 현실적으로 이야기해볼게요. 1. 학생 할인, 생각보다 훨씬 많이 쓸 수 있어요 처음 유학 준비
Apr 105 min read


“이게 진짜라고?” 한국과는 너무 다른 외국 대학 문화 충격 Top 5
안녕하세요. 샤인이에요. 저는 인도에서 왔고, 지금 한국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어요.한국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느끼는 게 진짜 많아요.처음엔 그냥 “대학교는 다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아니더라고요. 진짜 아니에요 ㅎㅎ 나라가 다르면 학교 분위기도 정말 많이 다른 것 같아요.수업 방식도 다르고, 교수님과 학생 사이 거리감도 다르고,친구들이 친해지는 방식도 다르고,심지어 “이건 너무 자유로운 거 아닌가?” 싶은 순간도 있어요. 저는 이런 차이를 볼 때마다조금 놀라기도 하고, 조금 웃기기도 하고,가끔은 “아 그래서 문화 충격이라는 말을 쓰는구나” 싶어요. 그래서 오늘은한국과는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외국 대학 문화 충격 Top 5를가볍고 재미있게 정리해보려고 해요.완전 진지한 설명보다는,유학생 입장에서 “와, 이건 진짜 다르다” 싶었던 포인트들로요. 1. 교수님을 이름으로 부른다고요? 이건 진짜 처음 들었을 때 조금 놀랐어요. 한국에서는 보
Apr 104 min read


기숙사 vs 자취 vs 룸쉐어, 유학생에게 진짜 맞는 집은 뭘까?
안녕하세요. 샤인이에요. 유학 준비할 때 학교나 비자는 많이 찾아보는데,막상 진짜 매일 생활하게 되는 집 문제는 생각보다 늦게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그런데 저는 이게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집은 그냥 “자는 곳”이 아니라,하루 끝나고 돌아와서 쉬는 곳이고,외로울 때 혼자 울 수도 있는 곳이고,시험 기간에는 제일 오래 있는 공간이잖아요. 특히 외국에서 처음 생활하는 유학생에게는집이 편해야 마음도 조금 편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기숙사 vs 자취 vs 룸쉐어를 유학생 입장에서 비교해보려고 해요.비용, 프라이버시, 사람 관계, 생활 편의성까지 같이 보고,마지막에는 해외에서 집 구할 때 꼭 확인해야 하는 체크리스트도 정리해볼게요. 저도 이런 거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처음엔 그냥 “싼 곳” 찾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직접 생활을 생각해보면 그게 다가 아니더라고요. 유학생 집 구하기, 먼저 생각해야 하는 기준 집을 고를 때 무조건 정
Apr 106 min read


유학 준비의 첫걸음, 나에게 맞는 나라와 학교는 어떻게 고를까?
안녕하세요. 샤인이에요.저는 인도에서 와서 지금 한국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유학을 준비할 때, 처음에는 다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미국이 좋다, 영국이 유명하다, 어디가 랭킹이 높다… 이런 말은 정말 많이 들리잖아요.근데 솔직히 저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다르게 생각하게 됐어요. 유학은 그냥 “이름 있는 학교 가기”가 아니라,내가 진짜 살아야 하는 곳을 고르는 일이더라고요. 학비는 감당할 수 있는지,혼자 살아도 괜찮은 분위기인지,졸업 후에 취업이나 비자 연결이 되는지,외국인으로서 너무 불안하지는 않은지… 이런 게 생각보다 진짜 중요해요.작은 것 같지만, 저는 이런 게 훨씬 현실적이라고 생각해요. 1. 랭킹보다 먼저 봐야 하는 건 “내 상황”이에요 처음 유학 준비할 때는 저도 학교 이름부터 봤어요.근데 학교 이름이 아무리 좋아도, 내 생활이 너무 힘들면 오래 버티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유학 국가 추천을 받을 때도 무조건 유명한 나
Apr 104 min read


충남 예산 온실공사업체와 함께할 성실한 근무자를 모집합니다
온실공사업무를 함께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초보자도 가능하며, 한국어 능력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꾸준히 일하실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모집 내용 회사명: 온실나라 업종: 유리온실공사 근무지역: 충남 예산 근무요일: 월요일 ~ 일요일※ 주 6일 근무 필수 근무시간: 오전7시 ~ 오후5시(점심시간2시간 제외)총 8시간 급여조건: 일급 급여: 일급 12만원 초보 가능 여부: 가능 / 경력 무관 한국어 능력: 상관없음 지원 가능 비자: D2, F비자, G1 모집인원: 4명 성별: 남자 연령: 40세 이하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초보지만 성실하게 배우며 일할 분 주 6일 이상 꾸준히 근무 가능한 분 충남 예산 근무가 가능한 분 지원 안내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성함, 나이, 비자, 거주지역, 근무 가능 여부를 정리해서 문의해 주세요.
Apr 11 min read


화성·수원 일대 청소 인력 모집
화성.수원 인근 함께할 성실한 근무자를 모집합니다 화성·수원 일대에서 청소 업무를 함께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초보자도 가능하며, 한국어 능력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꾸준히 일하실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모집 내용 회사명: 명품청소 업종: 청소 근무지역: 화성, 수원 일대 근무요일: 월요일 ~ 일요일※ 주 6일 이상 근무 필수 근무시간: 오전 8시 ~ 오후 5시※ 점심시간 포함 휴게시간 1시간※ 현장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 변동 가능 급여조건: 일당제 급여: 일당 9만원※ 교육기간 3일 동안은 1일 5만원 지급 초보 가능 여부: 가능 / 경력 무관 한국어 능력: 상관없음 지원 가능 비자: D2, F비자, G1 모집인원: 20명 성별: 무관 연령: 50세 이하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청소 업무에 관심 있는 분 초보지만 성실하게 배우며 일할 분 주 6일 이상 꾸준히 근무 가능한 분 화성·수원 일대 근무가 가능한 분 지원 안내 관심 있으신 분들은
Apr 11 min read


조선소 인력공급 1만명 채용
조선소 근로자들은 덥고 춥고 위험하고 숨막히는 공간에서 일한다. 사람이 없어서 못 만든다는 말은 이제 조선업에서 너무 익숙한 말이 됐다. 수주가 들어와도 사람 때문에 밀리고 공정은 이어져도 작업조가 비고 한 공정이 비면 뒤 공정이 같이 흔들린다. 특히 조선소는 한 군데만 틀어저도 전체 일정이 흔들린다. 용접이 늦으면 블록이 밀리고 블록이 밀리면 도장이 밀리고 도장이 밀리면 인도 일정이 밀린다. 결국 사람 한 명의 공백이 납기와 손익으로 번진다. 그게 조선업이다. 모집하면 된다. 외국인 데려오면 된다. 비자 나오면 된다.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1만명은 구인공고 1만개가 아니다. 1만개의 비자 검토다. 1만개의 숙소 문제다. 1만개의 안전교육이다. 1만개의 급여 정산이다. 1만개의 생활 적응이다. 그리고 1만개의 이탈 가능성이다. 여기서 제일 위험한 건 사람을 숫자로 보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그 순간부터 계획은 무너진다. 채용은 됐는데 입국이
Mar 297 min read


E-8 비자의 한계성과, 좀 더 유연한 예외 정책을 말해야 하는 이유
주말에 영종도에서 4대를 이러 살고 계시는 용유도 인력 공급회사 대표님과 점심을 같이했다. 평생을 영종도에서 태어나 영종도에서 터를 이루신 대단한 사장님이다. 이런저런 이야기 중에 지인분이 연평도에 계시는데 꽃게잡이 철에 너무 일손이 부족에 충원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다. 한국 사람은 아무도 안 가려고 하니 e8 비자로 충원해달라는 요청이었다. 연평도 꽃게는 봄보다 가을이 훨씬 크게 자라는데 인력이 모자라는 시기는 9월, 10월, 11월이라고 했다. 봄에는 버틸 만한데 가을은 다르다고 했다. 짧은 기간에 물량이 몰리고 그때 사람을 못 채우면 그냥 한 철을 놓치는 구조라는 거다. 이건 인력 문제가 아니라, 구조가 계절을 못 따라가는 문제로 들렸다. 연평도, 백령도, 소연평도는 지도 위에 점처럼 보인다. 그런데 현장에서 보면 저 섬들은 그냥 섬이 아니다. 생계가 안보 위에 올라가 있고 조업이 군사적 긴장과 행정 규제 사이에서 움직인다. 인천시는
Mar 23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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