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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어학당 TOPIK 교육
![[K-Drama Lesson] 오늘부터 내 꿈은 너야 – 서늘하고 달콤한 한국어 (Chilling yet Sweet Korean with The Glory)](https://static.wixstatic.com/media/ecea14_c03f3f6d5e334e9597b506fd8762f01d~mv2.png/v1/fill/w_44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cea14_c03f3f6d5e334e9597b506fd8762f01d~mv2.webp)
![[K-Drama Lesson] 오늘부터 내 꿈은 너야 – 서늘하고 달콤한 한국어 (Chilling yet Sweet Korean with The Glory)](https://static.wixstatic.com/media/ecea14_c03f3f6d5e334e9597b506fd8762f01d~mv2.png/v1/fill/w_305,h_172,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cea14_c03f3f6d5e334e9597b506fd8762f01d~mv2.webp)
[K-Drama Lesson] 오늘부터 내 꿈은 너야 – 서늘하고 달콤한 한국어 (Chilling yet Sweet Korean with The Glory)
[한국어 버전 / Korean Version] 안녕하세요, 한국어 학습자 여러분! 오늘은 전 세계를 뒤흔든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2022)의 소름 돋는 명대사를 가져왔습니다. 보통 내 꿈은 너야라는 말은 연인들 사이에서나 나올 법한 아주 로맨틱한 고백이죠. 하지만 주인공 문동은이 박연진에게 던지는 이 말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선전포고입니다. 복수의 칼날을 품은 이 대사로 반전의 한국어를 배워봅시다! 🎬 오늘의 씬 (The Scene) 상황: 고등학교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박연진의 시상식장에 나타난 문동은. 그녀는 열렬히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으면서도, 차가운 눈빛으로 박연진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합니다. 동은: "오늘부터 내 꿈은 너야, 연진아. 우리 꼭 또 보자." (Starting today, my dream is you, Yeon-jin. Let's definitely see each other again.) 이 대사가 한국에서 엄청난
Feb 214 min read
![[K-Movie Lesson]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 부산 사나이의 한국어 (Busan Soul with Friend)](https://static.wixstatic.com/media/ecea14_81f813a27ff0464c9759f3f7e185f8d9~mv2.jpg/v1/fill/w_445,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cea14_81f813a27ff0464c9759f3f7e185f8d9~mv2.webp)
![[K-Movie Lesson]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 부산 사나이의 한국어 (Busan Soul with Friend)](https://static.wixstatic.com/media/ecea14_81f813a27ff0464c9759f3f7e185f8d9~mv2.jpg/v1/fill/w_306,h_172,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cea14_81f813a27ff0464c9759f3f7e185f8d9~mv2.webp)
[K-Movie Lesson]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 부산 사나이의 한국어 (Busan Soul with Friend)
[한국어 버전 / Korean Version] 안녕하세요, 한국어 학습자 여러분! 오늘은 한국 영화 역사상 가장 슬프면서도 강렬한 대사로 손꼽히는 영화 친구(2001)의 명장면을 가져왔습니다. 부산 사투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 대사는 지금까지도 수많은 패러디를 만들어내고 있죠. 장동건 배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로 진짜 경상도 사투리를 배워봅시다! 🎬 오늘의 씬 (The Scene) 상황: 빗속의 거리, 주인공 동수가 반대 세력의 공격을 받아 여러 번 칼에 찔리는 비극적인 순간입니다. 그는 자신을 공격하는 이에게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며 이렇게 말합니다. 동수: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Goma-haera. Mai mug-eot-da aiga.)" (그만해라. 많이 맞았다/먹었다 아니냐.) 🧐 왜 이게 유행인가요? 이 대사는 원래 아주 비극적인 상황에서 나온 말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아주 유머러스하게 쓰입니다. 왜 그럴까요? 사투리의
Feb 213 min read
![[K-Movie Lesson] 묻고 더블로 가! – 상남자의 한국어 (Gutsy Korean with Tazza)](https://static.wixstatic.com/media/ecea14_156c163bd3354b7b94d842d8c9417ded~mv2.jpg/v1/fill/w_44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cea14_156c163bd3354b7b94d842d8c9417ded~mv2.webp)
![[K-Movie Lesson] 묻고 더블로 가! – 상남자의 한국어 (Gutsy Korean with Tazza)](https://static.wixstatic.com/media/ecea14_156c163bd3354b7b94d842d8c9417ded~mv2.jpg/v1/fill/w_305,h_172,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cea14_156c163bd3354b7b94d842d8c9417ded~mv2.webp)
[K-Movie Lesson] 묻고 더블로 가! – 상남자의 한국어 (Gutsy Korean with Tazza)
[한국어 버전 / Korean Version] 안녕하세요, 한국어 학습자 여러분! 오늘은 한국 영화 역사상 가장 강력한 밈을 탄생시킨 영화 <타짜(2006)>의 명대사를 가져왔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카리스마 넘치는 보스, 곽철용 형님입니다. 그의 대사 한 마디로 인생의 진리와 상남자의 표현을 배워봅시다! 🎬 오늘의 씬 (The Scene) 상황: 도박판에서 상대방이 엄청난 패를 들고 기선제압을 시도합니다. 긴장감이 흐르는 순간, 곽철용 형님이 아주 쿨하게 돈을 더 걸며 외칩니다. 곽철용: "묻고 더블로 가! (Mut-go double-ro ga!)" (방금 건 돈은 그대로 두고, 배로 더 가자!) 🧐 왜 이게 유행인가요? 이 대사는 2006년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10년 뒤 인터넷에서 대박이 났습니다. 왜일까요? 압도적 자신감: 위기 상황에서도 판을 키우는 여유! 간결함: 더블!이라고 외치는 리듬감이 아주 중독적이죠. 응용력: 무언가를 두 배
Feb 213 min read
![[K-Movie Lesson] "혼자야?" "어, 싱글이야" – 범죄도시로 배우는 '드립'의 기술!](https://static.wixstatic.com/media/ecea14_f18c4cec260d4c8cb93190ae884083d8~mv2.jpg/v1/fill/w_44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cea14_f18c4cec260d4c8cb93190ae884083d8~mv2.webp)
![[K-Movie Lesson] "혼자야?" "어, 싱글이야" – 범죄도시로 배우는 '드립'의 기술!](https://static.wixstatic.com/media/ecea14_f18c4cec260d4c8cb93190ae884083d8~mv2.jpg/v1/fill/w_305,h_172,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cea14_f18c4cec260d4c8cb93190ae884083d8~mv2.webp)
[K-Movie Lesson] "혼자야?" "어, 싱글이야" – 범죄도시로 배우는 '드립'의 기술!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교과서에는 절대 안 나오지만,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전설의 명대사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영화 <범죄도시(The Outlaws, 2017)>의 마지막 화장실 액션 씬! 무시무시한 빌런 장첸(윤계상)과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의 티키타카를 통해 '진짜' 현실 한국어를 배워봅시다. 🎬 오늘의 씬 (The Scene) 상황: 공항 화장실에서 딱 마주친 두 사람. 장첸이 근육 빵빵한 마석도를 보고 위협하며 묻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영화의 긴장감을 재현한 이미지입니다.) 장첸: "혼자야? (Hon-ja-ya?)" (너 혼자 왔어? 뒤에 경찰 더 없지?) 마석도: "어, 아직 싱글이야. (Eo, a-jik single-i-ya.)" (어, 나 아직 결혼 안 한 미혼이야. / 솔로야.) 🧐 왜 이게 웃긴가요? (The Humorous Point) 여기서 장첸
Feb 212 min read


TOPIK과 KIIP 비교 정리
TOPIK과 KIIP 비교 정리 외국인분들이 한국 생활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묻는 것 중 하나가 “TOPIK이 좋아요, KIIP가 좋아요?” 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둘은 목적이 완전히 다릅니다. TOPIK은 한국어 ‘시험’ , KIIP는 한국 사회 적응을 돕는 ‘교육 과정(수업+평가)’ 입니다. 1) 한눈에 보는 차이점 구분 TOPIK (한국어능력시험) KIIP (사회통합프로그램) 성격 한국어 실력을 측정하는 시험 한국 사회 적응을 돕는 교육 과정 주관 교육부 (운영: 국립국제교육원) 법무부 (출입국 관련) 구성 읽기·듣기·쓰기(지필) 단계별 수업 참여 + 이수 시험(필기/구술 포함) 주요 용도 대학 입학, 학점/장학, 일부 아르바이트·학업 관련 활용 체류/비자 변경(예: F-2, E-7 등), 영주·귀화 등 생활·체류 연계 유효기간 모든 급 성적 발표일로부터 2년 / 이후 갱신 1~4급 성적 발표일로부터 2년 / 5단계 이수 시 유효기간 없
Feb 192 min read


한식·외국식 음식점업 E-9 비자 외국인 고용 조건 및 방법
외식업계 인력난, 새로운 돌파구를 맞이하다 대한민국 전역의 외식업계가 만성적인 인력난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운영상의 어려움을 넘어, 사업의 존속 자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이러한 절박한 상황 속에서 정부는 비전문 취업(E-9) 비자 제도를 음식점업으로 확대하며 업계에 새로운 활로를 제시했습니다. E-9 비자 제도는 내국인 근로자를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이 합법적으로 외국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용허가제의 일환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24년 중반에 단행된 파격적인 정책 완화입니다. 초기의 제한적인 시범 사업에서 전국적인 제도로 확대되면서, 이전에는 자격이 되지 않거나 복잡한 절차 때문에 망설였던 수많은 음식점 경영주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렸습니다. 본 보고서는 한식 및 외국식 음식점 경영주를 위한 E-9 외국인 근로자 채용의 모든 것을 담은 종합 안내서입니다. 자격 요건 확인부터 채용 절차, 비용,
Oct 14, 20259 min read


고용허가제(E-9) 완전 정복: 산업별 외국인 근로자 채용을 위한 고용주 종합 안내서
제1부: 제도 이해 및 사전 준비 요건 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위한 첫걸음은 고용허가제(Employment Permit System, EPS)의 법적, 절차적 기반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 단계는 고용주가 시간과 자원을 투입하기에 앞서 제도 참여 자격 여부를 명확히 판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제1장: 고용허가제(EPS) 개요 고용허가제와 E-9 비자의 정의 고용허가제(EPS)는 내국인 근로자를 구하지 못해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이 합법적으로 비전문 외국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를 통해 발급되는 대표적인 비자가 바로 비전문취업(E-9) 비자로, 정부 간 협약을 맺은 특정 국가 출신 근로자에게만 제공됩니다. 제도의 목적과 적용 범위 고용허가제의 핵심 목적은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있습니다. 따라서 제도의 적용 범위는 인력 부족이 심각한 제조업, 건설업, 농축산업, 어업, 그리고 일부 서
Oct 8, 202511 min read


EPS-TOPIK 완벽 가이드 - 한국 취업을 위한 첫걸음
1. EPS-TOPIK이란 무엇인가? EPS-TOPIK(Employment Permit System –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은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취업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가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한국어 능력 시험입니다. 시행 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HRDKorea) 대상: 외국인 근로자(주로 16개~17개국, E-9 비자 대상자) 목적: 기본적인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확인,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 즉, 단순히 한국어 시험이 아니라, 한국에서 일하기 위한 필수 자격 요건 입니다. 2. 시험 구조 및 준비 방법 EPS-TOPIK은 기본적으로 읽기(Reading) 와 듣기(Listening) 두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문항 수 : 총 50문항 (듣기 25문항, 읽기 25문항) 시험 시간 : 약 1시간 10분 배점 : 총 200점 만점 (각 영역 100점씩) 합격 기준 : 국가별, 업종별 필요 인원에 따라 합격 점수
Sep 28, 20252 min read


E-9 고용허가제(EPS) 가이드
1. 고용허가제란 무엇인가 한국에서 외국인근로자를 합법적으로 채용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제도중 하나입니다.이 제도는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외국인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004년부터 시행되었습니다.고용허가제는 한국 정부가 직접 송출국과 협약을 맺어 외국인 근로자를 관리하기 때문에, 불법 브로커 문제를 최소화하고 합법적·안전한 고용을 보장합니다. 2. 외국인근로자 고용까지의 절차 E-9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려면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1️⃣ 사업주 신청고용주는 관할 고용센터에 인력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2️⃣ 내국인 구인 노력 확인정부는 먼저 국내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기회를 부여합니다. 일정 기간 내 적합한 내국인이 없을 경우에만 외국인 고용을 허용합니다. 3️⃣ 외국인근로자 알선송출국에서 한국어 시험(EPS-TOPIK)을 통과하고 대기 중인 근로자를 명단에서 추천받습니다. 4️⃣ 근로계약 체결사업주와 근로자는 표준근로계
Sep 17, 2025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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