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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The Boss” Means “I’m Looking for a Job”: NICE BOSS Reframes Job Search Through a Bold Slogan
Beyond a “boss,” it’s about finding the right workplace, team, and future
SEOUL | February 21, 2026
“Find The Boss” may sound like a phrase about searching for a manager, but NICE BOSS is reframing it as a modern expression for job hunting. The company says the slogan represents a candidate’s journey to find the right place to work—choosing the team, environment, and growth path that align with personal goals.
The hiring market is increasingly shaped by questions beyond job titles and pay. Candidates want clarity on growth opportunities, communication culture, work style, flexibility, and how success is measured. Employers, too, are shifting from simply filling headcount to finding people who can thrive in the organization over time. NICE BOSS says “Find The Boss” captures this shift: job search is ultimately about selecting a workplace where you can succeed.

be my teammatenice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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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채용을 원하고, 제도는 증명을 원한다
외국인 채용이 어려워지는 순간은 대개 아주 선명하다.기업은 사람을 빨리 뽑고 싶어 한다.그런데 제도는 바로 사람을 보지 않는다.먼저 묻는다. 왜 이 사람이어야 하느냐고 여기서부터 온도차가 생긴다. 현장은 늘 급하다.사람이 비어 있고, 생산은 밀리고, 서비스는 돌아가야 하고, 기존 직원들은 버티는 데 한계가 온다.대표 입장에서는 채용이 문제 해결의 시작처럼 보인다.좋은 사람을 찾고, 조건 맞추고, 빨리 합류시키는 것.사업은 그렇게 움직이는 게 맞다. 그런데 제도는 사업의 조급함을 이해해주지 않는다.제도는 감정보다 근거를 본다.사람이 필요하다는 말보다, 왜 필요한지를 먼저 요구한다.채용 의사보다 입증 구조를 본다. 이게 외국인 채용에서 가장 답답한 지점이다. 기업은 “채용”을 생각한다.제도는 “증명”을 요구한다.둘 다 틀린 건 아니다.문제는 서로 보는 방향이 다르다는 데 있다. 대표는 보통 이렇게 생각한다.우리 회사는 지금 이 사람이 필요하다.이 직무


한국에서 취업 잘하는 법 – 실제 이야기로 배우는 꿀팁
“한국에서 좋은 직장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많은 사람들이 같은 고민을 합니다. 저 역시 처음 한국 취업 시장에 도전했을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죠. 하지만 작은 시도들이 쌓여 결국 원하는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저와 주변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취업을 잘하는 방법 을 나눠 보려 합니다. 1. 준비된 이력서는 문을 열어준다 제 친구 아나는 필리핀 출신 유학생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어로 이력서를 쓰는 게 너무 어려워서, 인터넷에서 찾은 샘플을 그대로 붙여 넣었죠. 하지만 결과는 번번이 불합격.그러다 어느 날, 교수님의 조언을 받아 자신이 직접 참여한 프로젝트와 성과 를 한국어로 풀어 쓰고, “팀워크 경험”을 강조했습니다. 놀랍게도 바로 다음 지원에서 면접 기회를 얻었고, 지금은 인천의 한 IT 회사에서 당당히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Tip : 단순히 “무엇을 했다”가 아니라, “무엇을 통해 어떤 성과를


야간근로수당 및 주휴수당 완벽 해설과 2024년 법적 리스크 관리 전략
I. 서론: 왜 주휴수당과 야간근로수당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가? 1. 법정 수당의 중요성과 인건비 분쟁 예방의 핵심 주휴수당(Weekly Paid Holiday Allowance)과 야간근로수당(Night Differential Pay)은 근로기준법(이하 근기법)이 사업주에게 의무화한 강행규정입니다. 이 두 수당은 사업체의 규모나 업종에 관계없이 근로자를 단 1명이라도 고용했다면 반드시 지급해야 할 의무 사항입니다. 많은 소규모 사업주나 자영업자들이 인건비 관리에 있어 이 두 수당의 적용 시기와 기준에 혼란을 겪지만 , 법적 의무를 정확히 준수하는 것은 단순히 비용을 지출하는 행위를 넘어, 사업체를 운영하는 데 필수적인 법적 리스크를 관리하는 핵심 전략입니다. 이러한 법정 수당의 미지급은 직원과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근로자가 노동청에 진정(행정적 절차)을 제기하거나 고소(형사적 절차)하는 불필요한 분쟁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금융·생활 지원 서비스
1. 은행 계좌 개설 외국인근로자가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은행 계좌 개설입니다. 기본 필요 서류: 여권, 외국인등록증, 거주지 확인 서류(임대차계약서 등) 일부 은행은 다국어 창구를 운영하며, 외국인 전용 상담원도 배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간편 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절차가 빨라지고 있으며, 급여 이체 계좌 개설 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2. 송금 서비스 외국인근로자의 가장 큰 금융 니즈 중 하나는 본국으로의 송금입니다. 은행 창구 송금 외에도 모바일 송금 앱(예: WireBarley, Sentbe 등)과 해외 특화 은행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일부 은행은 외국인 근로자 전용 송금 패키지를 제공해, 수수료 할인·환율 우대 혜택을 줍니다. 이제 송금은 단순한 금융 기능을 넘어, 가족 생계와 직결된 필수 생활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3. 소액 대출·보증 제도 한국 생활에 필요한
VISA | E-7 | E-9 | D-2 | F-6 |
|---|---|---|---|---|
47 | 37 | 38 | 121 | |
27 | 23 | 17 | 67 | |
26 | 18 | 26 | 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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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10 | 15 | 42 |
SARABONI
KOREA








검증된 인재가 필요하신가요?
From a D-4 Visa to a D-2 Visa: Why Choosing a University Is More Difficult Than It Looks
Hello, this is Shine. I am also an international student studying in Korea, so when I hear stories about visas and university admission, they do not feel like someone else’s problem. When I first came to Korea, I thought that if I studied Korean hard, I would naturally be able to enter a university. But when I actually started looking into university admission, I realized there were so many things to check. What TOPIK level do I need? How much is the tuition? Can internationa
[Education]안전해야 롱런한다! 크리에이터 필수 안전 수칙
제목: "내 영상이 왜 삭제됐지?"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한국에서 꼭 지켜야 할 법적 가이드 밤새워 편집한 영상이 저작권 침해로 소리가 안 나오거나, 심지어 삭제된 경험이 있으신가요? 혹은 모르는 사람에게서 "내 얼굴이 나왔으니 영상을 지우라"는 항의를 받은 적은 없으신가요? 한국은 저작권과 초상권 보호가 매우 엄격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특히 플랫폼(유튜브, 틱톡 등)의 정책도 매년 까다로워지고 있죠. 나이스보스(Nice Boss)와 함께 법적 문제 없이 안전하게 영향력을 키우는 법을 배워봅시다. 1. 음악과 폰트, 무심코 쓰면 위험해요 (Copyright) 영상미를 살려주는 음악과 폰트, 아무거나 다운로드해서 사용하면 큰 보상금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음악(Music): 유튜브나 릴스 내의 라이브러리 음원을 사용하는 것은 안전하지만, 이를 외부 광고 영상으로 제작할 때는 라이선스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료 광고 영상에는 반드시 상업
[Education] 수익화 가이드: 팔로워 숫자가 전부가 아니다! 수익 구조 다각화 전략
팔로워 1,000명으로도 수익 창출 가능? 외국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수익 현실화' 로드맵 "팔로워가 10만 명은 되어야 광고가 들어오지 않을까요?" "조회수 수익(AdSense)만으로는 커피값도 안 나와요." 많은 외국인 크리에이터들이 수익화의 벽 앞에서 활동을 포기하곤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Micro-Influencer)'**의 시대입니다. 숫자가 적더라도 특정 타겟(예: 한국 취업 희망자, 특정 국가 유학생 등)에게 확실한 영향력을 발휘한다면, 수익 창출의 기회는 무궁무진합니다. 나이스보스(Nice Boss)가 제안하는 현실적인 수익 다각화 전략 3가지를 공개합니다. 1. 브랜드 다이렉트 매칭 및 캠페인 참여 (Brand Deals) 가장 대표적인 수익 모델이지만, 개인이 직접 기업과 컨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때 나이스보스와 같은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니치 마켓(Niche Market) 공략: 대형
[Education] 조회수 터지는 숏폼 제작 팁
구독자 0명이어도 100만 뷰 가능! 외국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숏폼 성공 방정식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유튜브 쇼츠... 이제 숏폼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입니다. 특히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크리에이터들에게 숏폼은 가장 빠르게 팔로워를 늘리고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는 '치트키'와 같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찍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편집이 너무 어려워요"라고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나이스보스 교육팀이 오직 외국인 크리에이터만을 위해 준비한 조회수 폭발 숏폼 제작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1. 첫 3초가 운명을 결정한다: '후킹(Hooking)'의 기술 숏폼의 핵심은 '넘기기 전에 잡는 것'입니다. 시청자가 영상을 스와이프(Swipe)하지 않게 만들려면 첫 3초 안에 시선을 끌어야 합니다. 비주얼 후킹: 영상 시작과 동시에 아주 맛있는 한국 음식의 클로즈업이나, "와!" 하고 놀라는 표정으로 시작하세요. 텍스트 후킹: 화면 중앙에 자극적인 질
[K-Drama Lesson] 오늘부터 내 꿈은 너야 – 서늘하고 달콤한 한국어 (Chilling yet Sweet Korean with The Glory)
[한국어 버전 / Korean Version] 안녕하세요, 한국어 학습자 여러분! 오늘은 전 세계를 뒤흔든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2022)의 소름 돋는 명대사를 가져왔습니다. 보통 내 꿈은 너야라는 말은 연인들 사이에서나 나올 법한 아주 로맨틱한 고백이죠. 하지만 주인공 문동은이 박연진에게 던지는 이 말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선전포고입니다. 복수의 칼날을 품은 이 대사로 반전의 한국어를 배워봅시다! 🎬 오늘의 씬 (The Scene) 상황: 고등학교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박연진의 시상식장에 나타난 문동은. 그녀는 열렬히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으면서도, 차가운 눈빛으로 박연진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합니다. 동은: "오늘부터 내 꿈은 너야, 연진아. 우리 꼭 또 보자." (Starting today, my dream is you, Yeon-jin. Let's definitely see each other again.) 이 대사가 한국에서 엄청난
10 Simple Korean Phrases International Students Can Use at a Convenience Store
Learn 10 practical Korean phrases for convenience store visits in Korea. Simple expressions with pronunciation, meaning, and when to use them—perfect for international students.


지하철에서 바로 쓰는 간단한 한국어 10문장 — 유학생 필수 표현
한국 유학생을 위한 지하철 필수 표현 10가지. 실례합니다, 죄송합니다 등 상황별 사용법과 발음 팁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AI VISA CONCIERGE로 추가 도움 받기.


한국 지하철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바로 쓰는 쉬운 한국어 표현 10가지
한국 생활을 시작한 유학생을 위한 지하철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한국어 표현 10가지와 상황별 팁. 간단한 문장으로 이동이 편해집니다.


한국 식당에서 바로 쓰는 쉬운 한국어 표현 10가지 — 유학생용 실전 회화
한국 식당 초보 유학생을 위한 쉬운 한국어 표현 10가지 정리. 주문부터 계산, 알레르기 표현까지 실제로 바로 쓸 수 있는 문장 모음입니다.


한국 카페에서 외국인 유학생이 바로 쓰는 쉬운 한국어 표현 10가지
한국 카페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쉬운 한국어 표현 10가지와 실제 예시를 한 번에 소개합니다. 주문·좌석·결제·와이파이까지 간단한 문장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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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this is Shine. I am also an international student studying in Korea, so when I hear stories about visas and university admission, they do not feel like someone else’s problem. When I first came to Korea, I thought that if I studied Korean hard, I would naturally be able to enter a university. But when I actually started looking into university admission, I realized there were so many things to check. What TOPIK level do I need? How much is the tuition? Can internationa


K-COMMERCE GLOBAL DEBUT PROJECT
Life Shopping Global Seller Program Hello, I’m Shine. These days, while living in Korea, I often think about this. “The things I see, use, and come to like in Koreamight feel really new and interesting to friends from other countries.” When I first came to Korea, everything felt unfamiliar. The food at convenience stores,the products displayed in cosmetic shops,and even the small everyday items people naturally use in cafésall felt like new scenes to me. For Korean people, th


하이코리아 방문예약, 처음엔 무서웠는데 하나씩 하니까 되더라구요
외국인등록증(ARC) 신청을 위한 실제 예약 방법 가이드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저는 행정 관련 단어들이 제일 어렵게 느껴졌어요.비자, 체류, 출입국, 등록… 이런 말들은 뭔가 딱딱하고 차갑게 들리잖아요.그런데 막상 한국에서 생활하려면, 이런 것들이 생각보다 되게 중요하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외국인등록증 신청을 위해 꼭 거쳐야 하는 게 바로 하이코리아 방문예약이에요.저도 처음에는 “이걸 어디서 눌러야 하지?” 싶었는데, 순서만 알면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어요.오늘은 정말 처음 하는 사람 기준으로, 하이코리아 방문예약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차근차근 적어볼게요. 외국인등록은 왜 먼저 예약부터 해야 할까요? 지금은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방문예약제를 시행하고 있어서, 예약 없이 가면 원칙적으로 민원 접수가 어렵다고 안내돼 있어요.다만 체류지 변경 신고나 여권 변경 신고처럼 일부 업무는 별도 예약 없이 가능한 예외가 있어요.외국인등록 신청은 보통 예약을 먼


한국 생활의 첫 단추, 외국인등록증(ARC)부터
처음 한국에 온 유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발급부터 활용까지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저는 새로운 것들이 너무 많아서, 뭐부터 익혀야 하는지 조금 멍한 느낌이 있었어요.지하철 타는 것도 새롭고, 학교 건물도 낯설고, 편의점에 있는 물건들까지 다 신기했어요. 그런데 그렇게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꼭 듣게 되는 말이 있어요.“외국인등록증 만들었어?”저도 처음엔 이게 그냥 카드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한국 생활의 진짜 시작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은행도, 휴대폰도, 학교 생활도 이 카드랑 연결되는 일이 많아서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아직 ARC라고 부르지만, 법무부 기준 공식 영문 표기는 지금 Residence Card예요. 한국에 90일을 초과해서 체류하려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 대상이에요. 유학생이라면 대부분 여기에 해당한다고 보면 돼요. 또 한국 안에서 체류자격을 새로 받았거나 변경허가를 받았다면, 그때도 바로 등록 대상이 됩니다. 17세 미만은 예외


한국 생활의 첫 단추, ARC 발급부터 활용까지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에서 꼭 알아야 하는 외국인등록증 가이드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저는 솔직히 제일 헷갈렸던 게 비자보다도 외국인등록증이었어요.다들 “ARC 만들었어?” 이렇게 말하는데, 뭔가 이름도 어렵고, 어디서 예약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서류는 또 왜 이렇게 긴장되는지요. ㅎㅎ 그런데 한국에서 90일 이상 지내는 외국인에게는 이게 그냥 카드 한 장이 아니더라고요.진짜로 한국 생활의 시작 버튼 같은 느낌이 있어요.은행, 휴대폰, 학교 생활, 신분 확인, 나중에는 모바일 신분증이나 자동출입국심사까지 연결되니까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아직도 ARC(Alien Registration Card)라고 많이 부르지만, 법무부는 2020년에 외국인등록증의 공식 영문 표기를 Residence Card로 바꿨다고 안내했어요. 그래도 실무에서는 ARC라는 말이 여전히 많이 쓰여서, 둘 다 알아두면 편해요. 1. 누가 꼭 발급해야 하나요? 한국에 입국한 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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