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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 온실공사업체와 함께할 성실한 근무자를 모집합니다
온실공사업무를 함께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초보자도 가능하며, 한국어 능력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꾸준히 일하실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모집 내용 회사명: 온실나라 업종: 유리온실공사 근무지역: 충남 예산 근무요일: 월요일 ~ 일요일※ 주 6일 근무 필수 근무시간: 오전7시 ~ 오후5시(점심시간2시간 제외)총 8시간 급여조건: 일급 급여: 일급 12만원 초보 가능 여부: 가능 / 경력 무관 한국어 능력: 상관없음 지원 가능 비자: D2, F비자, G1 모집인원: 4명 성별: 남자 연령: 40세 이하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초보지만 성실하게 배우며 일할 분 주 6일 이상 꾸준히 근무 가능한 분 충남 예산 근무가 가능한 분 지원 안내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성함, 나이, 비자, 거주지역, 근무 가능 여부를 정리해서 문의해 주세요.
14 hours ago1 min read


화성·수원 일대 청소 인력 모집
화성.수원 인근 함께할 성실한 근무자를 모집합니다 화성·수원 일대에서 청소 업무를 함께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초보자도 가능하며, 한국어 능력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꾸준히 일하실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모집 내용 회사명: 명품청소 업종: 청소 근무지역: 화성, 수원 일대 근무요일: 월요일 ~ 일요일※ 주 6일 이상 근무 필수 근무시간: 오전 8시 ~ 오후 5시※ 점심시간 포함 휴게시간 1시간※ 현장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 변동 가능 급여조건: 일당제 급여: 일당 9만원※ 교육기간 3일 동안은 1일 5만원 지급 초보 가능 여부: 가능 / 경력 무관 한국어 능력: 상관없음 지원 가능 비자: D2, F비자, G1 모집인원: 20명 성별: 무관 연령: 50세 이하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청소 업무에 관심 있는 분 초보지만 성실하게 배우며 일할 분 주 6일 이상 꾸준히 근무 가능한 분 화성·수원 일대 근무가 가능한 분 지원 안내 관심 있으신 분들은
15 hours ago1 min read


E-8 비자의 한계성과, 좀 더 유연한 예외 정책을 말해야 하는 이유
주말에 영종도에서 4대를 이러 살고 계시는 용유도 인력 공급회사 대표님과 점심을 같이했다. 평생을 영종도에서 태어나 영종도에서 터를 이루신 대단한 사장님이다. 이런저런 이야기 중에 지인분이 연평도에 계시는데 꽃게잡이 철에 너무 일손이 부족에 충원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다. 한국 사람은 아무도 안 가려고 하니 e8 비자로 충원해달라는 요청이었다. 연평도 꽃게는 봄보다 가을이 훨씬 크게 자라는데 인력이 모자라는 시기는 9월, 10월, 11월이라고 했다. 봄에는 버틸 만한데 가을은 다르다고 했다. 짧은 기간에 물량이 몰리고 그때 사람을 못 채우면 그냥 한 철을 놓치는 구조라는 거다. 이건 인력 문제가 아니라, 구조가 계절을 못 따라가는 문제로 들렸다. 연평도, 백령도, 소연평도는 지도 위에 점처럼 보인다. 그런데 현장에서 보면 저 섬들은 그냥 섬이 아니다. 생계가 안보 위에 올라가 있고 조업이 군사적 긴장과 행정 규제 사이에서 움직인다. 인천시는
Mar 233 min read


흙 냄새 뿌리는 농번기 당신을 기다립니다.
나는 현장을 자주 다닌다.사무실 안에서 숫자만 보고 있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농촌은 특히 그렇다. 겉으로 보면 조용하다. 공기도 맑고, 도시보다 느리게 흘러가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그 안으로 조금만 들어가 보면 전혀 다른 얼굴이 있다. 새벽부터 몸을 쓰는 사람들, 날씨 하나에 수확이 흔들리고, 사람 한 명이 없어서 한 해 농사가 꼬일 수도 있는 자리. 말은 담담하게 하시지만, 농가 사장님들 어깨에 걸린 무게는 생각보다 훨씬 크다. 밭은 그대로 있는데 사람이 없다.일은 있는데 손이 없다. 이 말이 너무 단순하게 들릴 수 있다. 그런데 실제 농촌에서는 이게 그냥 인력난 정도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수확 시기를 놓치면 그건 매출이 줄어드는 수준이 아니라, 한 철을 통째로 잃는 일이다. 농가 입장에서는 한 사람, 두 사람이 단순한 노동력이 아니다. 그 몇 명이 들어오느냐 못 들어오느냐에 따라 올해 농사가 버티느냐 주저앉느냐가 갈린다. 실무에서
Mar 194 min read


기업은 채용을 원하고, 제도는 증명을 원한다
외국인 채용이 어려워지는 순간은 대개 아주 선명하다.기업은 사람을 빨리 뽑고 싶어 한다.그런데 제도는 바로 사람을 보지 않는다.먼저 묻는다. 왜 이 사람이어야 하느냐고 여기서부터 온도차가 생긴다. 현장은 늘 급하다.사람이 비어 있고, 생산은 밀리고, 서비스는 돌아가야 하고, 기존 직원들은 버티는 데 한계가 온다.대표 입장에서는 채용이 문제 해결의 시작처럼 보인다.좋은 사람을 찾고, 조건 맞추고, 빨리 합류시키는 것.사업은 그렇게 움직이는 게 맞다. 그런데 제도는 사업의 조급함을 이해해주지 않는다.제도는 감정보다 근거를 본다.사람이 필요하다는 말보다, 왜 필요한지를 먼저 요구한다.채용 의사보다 입증 구조를 본다. 이게 외국인 채용에서 가장 답답한 지점이다. 기업은 “채용”을 생각한다.제도는 “증명”을 요구한다.둘 다 틀린 건 아니다.문제는 서로 보는 방향이 다르다는 데 있다. 대표는 보통 이렇게 생각한다.우리 회사는 지금 이 사람이 필요하다.이 직무
Mar 163 min read


쿼터가 없어서 못 뽑는 걸까, 설계가 없어서 못 뽑는 걸까
외국인 채용이 막히면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있다.“쿼터가 없어요.” 현장에서 이 말은 거의 만능 답처럼 쓰인다.안 되면 쿼터, 늦어지면 쿼터, 검토가 꼬이면 쿼터, 포기하게 되면 결국 또 쿼터다.듣고 있으면 마치 외국인 채용의 성패가 쿼터 하나에만 달려 있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다. 그런데 실무에서 오래 보다 보면, 이 말이 맞는 경우도 있지만 동시에 너무 편한 말이기도 하다는 걸 알게 된다.정말 쿼터가 없어서 못 뽑는 경우가 있다. 분명 있다.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경우는, 쿼터가 없어서가 아니라 그 전에 설계가 없어서 멈춘다. 이 차이를 정확히 봐야 한다.안 그러면 문제를 계속 잘못 진단하게 된다. 쿼터는 말 그대로 숫자의 문제처럼 보인다.몇 명 가능하냐, 몇 명 더 받을 수 있느냐, 지금 막혀 있느냐.대표들은 당연히 그렇게 묻는다. 사업은 숫자로 움직이니까. 필요한 인원 수가 있고, 현장 결원이 있고, 월별 생산량이 있고, 고객 응대 인력이
Mar 164 min read


28년을 버틴 작은 공장, 아들과 함께 오래 함께할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 시흥 기성정밀 현장 탐방기
경기도 시흥시 마유로 일대에는 겉으로는 조용해 보여도, 안으로 들어가면 쉬지 않고 돌아가는 제조 현장이 많습니다.이번에 NICE BOSS가 찾은 곳도 그런 회사 중 하나였습니다. 규모로만 보면 아주 큰 회사는 아닙니다. 대표님과 아드님이 함께 일하고 있고, 전체 근로자도 8명인 가족경영 회사입니다. 하지만 현장에 들어가 보니, 이 회사를 단순히 “작은 회사”라고만 부르기에는 어려웠습니다. 기성정밀은 28년 동안 한 자리에서 금형·주형 관련 생산을 해온 회사입니다. 화려한 소개 문구보다, 오랫동안 같은 일을 해왔다는 사실 자체가 이 회사의 성격을 더 잘 보여주는 곳이었습니다. 왜 이 회사를 방문하게 되었나 나이스보스는 단순히 고용의뢰만을 위한 방문이 아닌 고용주와 외국인 근로자의 더 끈끈한 연결고리의 시작이 업체 탐방이라고 생각하고 방문을 하였습니다. 딱딱한 고용공고가 아닌 진짜 현장의 느낌을 전하고 사장님의 생각을 전달하고자 합니다.대표님이 반복해
Mar 155 min read


라오스 기술 인재 영입 및 정착 프로젝트-1편
글쓴이: 미스터 션 (Mr. Sean) 나이스보스 비자컨시어지 / 출입국 전략 총괄 [의뢰] 단순 인력 확보가 아닌, '전략적 매칭'의 시작 외국인 채용 시장에서 기업들이 가장 자주 범하는 실수는 '속도'에만 매몰되는 것입니다. "일단 사람이 급하니 빨리 데려올 방법이 없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저는 늘 같은 답변을 드립니다. 외국인 채용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을 구하는 속도보다, 해당 인력이 실제로 합법적으로 근무 가능한 구조인지 먼저 확인하는 일입니다. 비자는 기업의 희망 사항이나 편의에 따라 발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법무부의 엄격한 지침과 후보자가 가진 객관적 요건이 단 1%의 오차 없이 교차할 때만 허가됩니다. 이번에 나이스보스가 맡게 된 임실군 P회사의 사례는 바로 이 '정밀한 설계'가 왜 필요한지를 잘 보여줍니다. 1. 프로젝트의 시작: P회사의 고민 P회사는 수동식 식품 가공기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강소기업입니다. 최근
Mar 6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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